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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정보
작품명
작가
두요 김민정
작품번호
7868
그림크기
-
액자크기
-
프레임 두께
-
전면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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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982 평점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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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시처럼
'봄날의 시처럼'은 두요 김민정 작가의 작품으로, 따뜻한 봄날의 생동감을 화폭에 담아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핑크빛 꽃들이 만개한 커다란 나무가 주된 요소로, 이 나무는 도자기 그릇에 담겨 있으며, 그 주위로 작은 동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 그림 속의 기린들은 특유의 귀여운 표정으로 관람자에게 미소를 자아내며, 그림의 다른 요소들과 조화롭게 어울립니다. 작품의 배경은 부드러운 파스텔톤으로 처리되어 있어,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듭니다.
작품의 전반적인 톤은 희망적이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찬미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핑크색 꽃들은 봄의 시작을 알리며, 작가의 섬세한 붓 터치가 돋보입니다. 이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환기시키며, 관객들에게 평화롭고 안락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기린과 작은 마을의 묘사는 동화적인 감성을 자아내어,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킵니다.
이 작품은 현대인의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자연을 느끼고, 삶의 작은 즐거움을 발견하게끔 합니다. 김민정 작가는 이러한 메시지를 통해 관람자들에게 자연과의 교감을 장려하고, 일상 속에서의 작은 행복을 찾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긴 겨울이 지나고 봄 앞에 서는 순간
달달하고 부드러운 달콤함에
가슴이 콩닥거린다
막 가지끝에서 얼굴을 내미는
어린 잎들,
향기로 전해주는 바람.
올려다 보는 하늘의 푸름,
희망이 있고
행복이 있는 것처럼
봄은, 그냥 예술이라 말한다
캔버스에 붓으로 쓰는 시처럼
너에게 주고 싶은 가장 예쁜 순간을
닮은 봄
*꽃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어디에나
꽃이 피어 있다* 는 앙리마티스의 말처럼
봄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언제나 마음에 봄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마음은 봄이다
일상에서 주는 사소한것들까지도 그림에 담아,
고치속에서 잠자는 번데기처럼
겨우내 작업실에서 열중했던 시간들이
이제 봄나비가 되려 한다.
훨훨 날아올라 꽃들에게 희망을 주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