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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그림 원본데이터를 프린트 하는 매체(용지)를 뜻합니다.
현재 아트앤샵에서는 파인아트캔버스 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파인아트
프린트 매체 중 가장 높은 품질의 미디어 중 하나로 색재현 및 디테일이 좋아 작품 등급의 프린팅에 주로 사용됩니다.
파인아트 미디어의 발색과 디테일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도록 프레임에 따라 그림 표면을 무광코팅/아크릴/아크릴압착의 방법으로 마감합니다.

매트캔버스
면직물 소재의 고품질 미디어로 발색이 좋고 직물소재 고유의 패턴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전면 아크릴이 없으며, 빛 반사가 없는 매트 캔버스를 사용하여 빛반사가 싫으시거나 캔버스 고유의 따듯한 느낌을 원하시는 경우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아트포스터
해외 수입 포스터로 그림에 따라 글로시, 매트 등 소재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선택 가능한 미디어만 표시됩니다.

* 좌·우로 스크롤 하세요. 미디어에 따라 선택 가능한 프레임이 다를 수 있습니다..

* 프레임과 그림사이즈 따라 선택 가능한 경우만 표시됩니다.

*선택 시 소량의 이물질이 유입될 수 있으며, 출고 기한이 연장 될 수 있습니다.

* 여백을 늘리면 그림크기가 작아집니다.


주문정보

작품명

봄날의 시처럼

작가

두요 김민정

작품번호

7868

그림크기

-

액자크기

-

프레임 두께

-

전면보호


배송 및 혜택

구매혜택

무이자할부 최대24개월, 적립 2 %

출고기한

영업일 5일 이내 (휴무일 제외)

배송비

4,000원 / 5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구매주의사항

아트앤샵 액자상품은 고객의 주문에 따라 그림, 크기, 프레임, 기타 옵션이 조합되는 고품질 주문제작 상품으로 제작이 시작된 이후에는 변심에 의한 구매취소, 교환/환불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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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액자 크기 및 지역에 따라 일반적인 택배가 아닌 전용 화물 등으로 과도하게 높은 배송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결제금액 외 별도의 추가요금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아트앤샵 고객만족지수

97.2%

리뷰 2,982 평점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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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시처럼

'봄날의 시처럼'은 두요 김민정 작가의 작품으로, 따뜻한 봄날의 생동감을 화폭에 담아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핑크빛 꽃들이 만개한 커다란 나무가 주된 요소로, 이 나무는 도자기 그릇에 담겨 있으며, 그 주위로 작은 동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 그림 속의 기린들은 특유의 귀여운 표정으로 관람자에게 미소를 자아내며, 그림의 다른 요소들과 조화롭게 어울립니다. 작품의 배경은 부드러운 파스텔톤으로 처리되어 있어,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듭니다.

작품의 전반적인 톤은 희망적이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찬미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핑크색 꽃들은 봄의 시작을 알리며, 작가의 섬세한 붓 터치가 돋보입니다. 이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환기시키며, 관객들에게 평화롭고 안락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기린과 작은 마을의 묘사는 동화적인 감성을 자아내어,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킵니다.

이 작품은 현대인의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자연을 느끼고, 삶의 작은 즐거움을 발견하게끔 합니다. 김민정 작가는 이러한 메시지를 통해 관람자들에게 자연과의 교감을 장려하고, 일상 속에서의 작은 행복을 찾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두요 김민정

긴 겨울이 지나고 봄 앞에 서는 순간

달달하고 부드러운 달콤함에

가슴이 콩닥거린다



막 가지끝에서 얼굴을 내미는

어린 잎들,

향기로 전해주는 바람.

올려다 보는 하늘의 푸름,



희망이 있고

행복이 있는 것처럼

봄은, 그냥 예술이라 말한다



캔버스에 붓으로 쓰는 시처럼

너에게 주고 싶은 가장 예쁜 순간을

닮은 봄



*꽃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어디에나

꽃이 피어 있다* 는 앙리마티스의 말처럼

봄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언제나 마음에 봄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마음은 봄이다



​일상에서 주는 사소한것들까지도 그림에 담아,

고치속에서 잠자는 번데기처럼

겨우내 작업실에서 열중했던 시간들이

이제 봄나비가 되려 한다.



훨훨 날아올라 꽃들에게 희망을 주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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