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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정보
작품명
작가
두요 김민정
작품번호
7803
그림크기
-
액자크기
-
프레임 두께
-
전면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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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후기 1 건, 구매자 평점 5.0 / 5.0
km*****@hanmail.net 2025-02-08 10: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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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만 봐도 좋은
'바라만 봐도 좋은'은 두요 김민정 작가의 독창적인 작품으로, 동화 같은 분위기가 돋보입니다. 이 작품은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으로 채워져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과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작품 속에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분홍색 고래들이 등장하며, 이는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물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를 보여줍니다.
고래들 주변으로는 종이 비행기와 구름이 함께 그려져 있으며, 이들은 자유롭고 꿈꾸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달 위에 앉아 있는 부엉이 두 마리는 지혜와 신비로움을 상징하며, 전체적인 작품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강조합니다.
아래쪽에는 다양한 색상의 집들이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으며, 그 옆으로는 환상적인 색채의 기린들이 평화롭게 서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일상의 풍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며, 작품을 감상하는 이들에게 동심의 세계로 초대하는 역할을 합니다.
김민정 작가는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특별하게 표현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소소한 행복과 감동을 전하고자 합니다. '바라만 봐도 좋은'은 작가의 이러한 철학이 잘 드러난 작품으로,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상상력을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긴 겨울이 지나고 봄 앞에 서는 순간
달달하고 부드러운 달콤함에
가슴이 콩닥거린다
막 가지끝에서 얼굴을 내미는
어린 잎들,
향기로 전해주는 바람.
올려다 보는 하늘의 푸름,
희망이 있고
행복이 있는 것처럼
봄은, 그냥 예술이라 말한다
캔버스에 붓으로 쓰는 시처럼
너에게 주고 싶은 가장 예쁜 순간을
닮은 봄
*꽃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어디에나
꽃이 피어 있다* 는 앙리마티스의 말처럼
봄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언제나 마음에 봄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마음은 봄이다
일상에서 주는 사소한것들까지도 그림에 담아,
고치속에서 잠자는 번데기처럼
겨우내 작업실에서 열중했던 시간들이
이제 봄나비가 되려 한다.
훨훨 날아올라 꽃들에게 희망을 주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