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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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그림 원본데이터를 프린트 하는 매체(용지)를 뜻합니다.
현재 아트앤샵에서는 파인아트캔버스 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파인아트
프린트 매체 중 가장 높은 품질의 미디어 중 하나로 색재현 및 디테일이 좋아 작품 등급의 프린팅에 주로 사용됩니다.
파인아트 미디어의 발색과 디테일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도록 프레임에 따라 그림 표면을 무광코팅/아크릴/아크릴압착의 방법으로 마감합니다.

매트캔버스
면직물 소재의 고품질 미디어로 발색이 좋고 직물소재 고유의 패턴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전면 아크릴이 없으며, 빛 반사가 없는 매트 캔버스를 사용하여 빛반사가 싫으시거나 캔버스 고유의 따듯한 느낌을 원하시는 경우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아트포스터
해외 수입 포스터로 그림에 따라 글로시, 매트 등 소재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선택 가능한 미디어만 표시됩니다.

* 좌·우로 스크롤 하세요. 미디어에 따라 선택 가능한 프레임이 다를 수 있습니다..

* 프레임과 그림사이즈 따라 선택 가능한 경우만 표시됩니다.

*선택 시 소량의 이물질이 유입될 수 있으며, 출고 기한이 연장 될 수 있습니다.

* 여백을 늘리면 그림크기가 작아집니다.


주문정보

작품명

꽃바람 불어오면

작가

두요 김민정

작품번호

7797

그림크기

-

액자크기

-

프레임 두께

-

전면보호


배송 및 혜택

구매혜택

무이자할부 최대24개월, 적립 2 %

출고기한

영업일 5일 이내 (휴무일 제외)

배송비

4,000원 / 5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구매주의사항

아트앤샵 액자상품은 고객의 주문에 따라 그림, 크기, 프레임, 기타 옵션이 조합되는 고품질 주문제작 상품으로 제작이 시작된 이후에는 변심에 의한 구매취소, 교환/환불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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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액자 크기 및 지역에 따라 일반적인 택배가 아닌 전용 화물 등으로 과도하게 높은 배송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결제금액 외 별도의 추가요금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아트앤샵 고객만족지수

97.2%

리뷰 2,981 평점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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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 불어오면

'두요 김민정' 작가의 작품 '꽃바람 불어오면'은 평화롭고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이 작품은 핑크빛 벚꽃이 만개한 나무 아래에서 목이 긴 기린들이 서로 교감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배경에는 알록달록한 작은 집들이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어, 마치 꿈속의 마을을 연상시키는 경치를 제공합니다. 그림 속 기린들은 꽃무늬가 있는 독특한 외형으로,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물며 관람자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을 전합니다. 하늘에는 달이 떠있고, 작은 새들이 벚꽃 나무 사이를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있어, 자연과 동물의 조화로운 상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꽃바람 불어오면'은 김민정 작가의 특유의 색감과 스타일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장면 속 모든 요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감상자에게 편안한 정서를 전달합니다. 이 작품은 현대인의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느끼게 해주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또한, 작품을 감상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봄날의 기분을 선사하여 행복한 마음을 불러일으킵니다.

이 작품은 단순히 시각적인 아름다움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감성적인 위안과 힐링을 제공합니다. '두요 김민정' 작가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이 작품은 다양한 해석을 가능하게 하며, 각자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줍니다.


두요 김민정

긴 겨울이 지나고 봄 앞에 서는 순간

달달하고 부드러운 달콤함에

가슴이 콩닥거린다



막 가지끝에서 얼굴을 내미는

어린 잎들,

향기로 전해주는 바람.

올려다 보는 하늘의 푸름,



희망이 있고

행복이 있는 것처럼

봄은, 그냥 예술이라 말한다



캔버스에 붓으로 쓰는 시처럼

너에게 주고 싶은 가장 예쁜 순간을

닮은 봄



*꽃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어디에나

꽃이 피어 있다* 는 앙리마티스의 말처럼

봄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언제나 마음에 봄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마음은 봄이다



​일상에서 주는 사소한것들까지도 그림에 담아,

고치속에서 잠자는 번데기처럼

겨우내 작업실에서 열중했던 시간들이

이제 봄나비가 되려 한다.



훨훨 날아올라 꽃들에게 희망을 주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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