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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정보
작품명
작가
두요 김민정
작품번호
7787
그림크기
-
액자크기
-
프레임 두께
-
전면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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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샵 고객만족지수
97.2%
리뷰 2,979 평점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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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aver.com 2025-07-08 14:04:52
rn*********@naver.com 2025-03-01 13: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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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처럼 빛나는 봄 날
'보석처럼 빛나는 봄 날'은 두요 김민정 작가의 작품으로, 봄의 생동감과 아름다움을 환상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거대한 벚꽃 나무 아래에서 두 마리의 기린이 평화롭게 서 있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분홍색 벚꽃이 만개한 나무는 마치 거대한 보석처럼 빛나며, 그 풍성한 꽃잎들이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작품의 배경에는 다채로운 색상의 작은 집들이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어, 마치 동화 속 마을을 연상시킵니다. 이러한 배경은 작품에 따뜻한 느낌을 더하며, 관람자로 하여금 평화롭고 행복한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기린들은 화려한 패턴의 옷을 입고 있어, 작품에 유머러스한 요소를 추가합니다.
두요 김민정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밝고 생생한 색감을 사용하여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며, 동시에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봄날의 따뜻함과 희망을 전달하며, 일상 속에서의 작은 행복을 발견할 수 있게 합니다.
긴 겨울이 지나고 봄 앞에 서는 순간
달달하고 부드러운 달콤함에
가슴이 콩닥거린다
막 가지끝에서 얼굴을 내미는
어린 잎들,
향기로 전해주는 바람.
올려다 보는 하늘의 푸름,
희망이 있고
행복이 있는 것처럼
봄은, 그냥 예술이라 말한다
캔버스에 붓으로 쓰는 시처럼
너에게 주고 싶은 가장 예쁜 순간을
닮은 봄
*꽃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어디에나
꽃이 피어 있다* 는 앙리마티스의 말처럼
봄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언제나 마음에 봄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마음은 봄이다
일상에서 주는 사소한것들까지도 그림에 담아,
고치속에서 잠자는 번데기처럼
겨우내 작업실에서 열중했던 시간들이
이제 봄나비가 되려 한다.
훨훨 날아올라 꽃들에게 희망을 주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