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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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그림 원본데이터를 프린트 하는 매체(용지)를 뜻합니다.
현재 아트앤샵에서는 파인아트캔버스 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파인아트
프린트 매체 중 가장 높은 품질의 미디어 중 하나로 색재현 및 디테일이 좋아 작품 등급의 프린팅에 주로 사용됩니다.
파인아트 미디어의 발색과 디테일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도록 프레임에 따라 그림 표면을 무광코팅/아크릴/아크릴압착의 방법으로 마감합니다.

매트캔버스
면직물 소재의 고품질 미디어로 발색이 좋고 직물소재 고유의 패턴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전면 아크릴이 없으며, 빛 반사가 없는 매트 캔버스를 사용하여 빛반사가 싫으시거나 캔버스 고유의 따듯한 느낌을 원하시는 경우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아트포스터
해외 수입 포스터로 그림에 따라 글로시, 매트 등 소재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선택 가능한 미디어만 표시됩니다.

* 좌·우로 스크롤 하세요. 미디어에 따라 선택 가능한 프레임이 다를 수 있습니다..

* 프레임과 그림사이즈 따라 선택 가능한 경우만 표시됩니다.

*선택 시 소량의 이물질이 유입될 수 있으며, 출고 기한이 연장 될 수 있습니다.

* 여백을 늘리면 그림크기가 작아집니다.


주문정보

작품명

꽃바람 불어오면

작가

두요 김민정

작품번호

7786

그림크기

-

액자크기

-

프레임 두께

-

전면보호


배송 및 혜택

구매혜택

무이자할부 최대24개월, 적립 2 %

출고기한

영업일 5일 이내 (휴무일 제외)

배송비

4,000원 / 5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구매주의사항

아트앤샵 액자상품은 고객의 주문에 따라 그림, 크기, 프레임, 기타 옵션이 조합되는 고품질 주문제작 상품으로 제작이 시작된 이후에는 변심에 의한 구매취소, 교환/환불이 불가합니다.

네이버페이 구매시 쇼핑몰 적립포인트는 중복 지급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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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액자 크기 및 지역에 따라 일반적인 택배가 아닌 전용 화물 등으로 과도하게 높은 배송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결제금액 외 별도의 추가요금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아트앤샵 고객만족지수

97.2%

리뷰 2,978 평점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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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 불어오면

'두요 김민정' 작가의 작품 '꽃바람 불어오면'은 시각적 즐거움과 따뜻한 감성을 동시에 전하는 아름다운 회화입니다. 이 작품은 봄의 생동감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화려한 색채와 독창적인 구성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노란 꽃으로 가득한 나무는 봄의 상징으로, 새로운 시작과 희망을 의미합니다. 나무의 아래에는 두 마리의 기린이 평화롭게 서 있는데, 이는 자연 속에서의 조화와 평온을 상징합니다. 기린들은 작품에 동화적인 요소를 더하며, 동심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배경의 집들은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어 마치 동화 속 마을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런 요소들은 작품에 따뜻함과 편안함을 더해주며, 관람자가 작품을 보는 동안 잠시나마 일상의 번잡함에서 벗어나게 해줍니다. 푸른 하늘 아래 펼쳐진 이 풍경은 작품 전반에 걸쳐 생명력과 활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작품 속 새들은 자연의 소리를 상징하며, 나무 위의 새들은 자유로움과 평화로운 분위기를 강조합니다. 이처럼 '꽃바람 불어오면'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화로운 일상의 순간들을 조화롭게 엮어낸 작품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이 작품은 두요 김민정 작가의 특징적인 스타일을 잘 보여주며, 색채의 조화와 독창적인 구성이 돋보입니다. 작가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인간의 감성으로 풀어내어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두요 김민정

긴 겨울이 지나고 봄 앞에 서는 순간

달달하고 부드러운 달콤함에

가슴이 콩닥거린다



막 가지끝에서 얼굴을 내미는

어린 잎들,

향기로 전해주는 바람.

올려다 보는 하늘의 푸름,



희망이 있고

행복이 있는 것처럼

봄은, 그냥 예술이라 말한다



캔버스에 붓으로 쓰는 시처럼

너에게 주고 싶은 가장 예쁜 순간을

닮은 봄



*꽃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어디에나

꽃이 피어 있다* 는 앙리마티스의 말처럼

봄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언제나 마음에 봄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마음은 봄이다



​일상에서 주는 사소한것들까지도 그림에 담아,

고치속에서 잠자는 번데기처럼

겨우내 작업실에서 열중했던 시간들이

이제 봄나비가 되려 한다.



훨훨 날아올라 꽃들에게 희망을 주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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