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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정보
작품명
작가
두요 김민정
작품번호
7777
그림크기
-
액자크기
-
프레임 두께
-
전면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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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가을
두요 김민정 작가의 작품 '내 인생의 가을'은 따뜻한 색감과 동화적인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는 그림입니다. 작품은 파스텔 톤의 배경과 함께, 노란색으로 물든 두 그루의 나무가 중심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나무 위에는 새들이 앉아 있으며, 하늘에는 종이비행기가 날고 있어 평화롭고 꿈같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림 하단에는 다채로운 색상의 지붕을 가진 집들이 줄지어 있고, 그 앞에는 목이 긴 기린들이 서 있습니다. 기린들의 몸에는 꽃무늬가 새겨져 있어 자연과의 조화를 상징합니다. 또한, 땅 위에는 노란 우산이 놓여 있어 가을의 분위기를 더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관람자로 하여금 동심으로 돌아가게 하며,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작품은 가을이라는 계절이 지닌 따뜻함과 편안함을 전하며,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김민정 작가 특유의 감성적 표현이 돋보이며, 감성적 위안을 제공합니다.
긴 겨울이 지나고 봄 앞에 서는 순간
달달하고 부드러운 달콤함에
가슴이 콩닥거린다
막 가지끝에서 얼굴을 내미는
어린 잎들,
향기로 전해주는 바람.
올려다 보는 하늘의 푸름,
희망이 있고
행복이 있는 것처럼
봄은, 그냥 예술이라 말한다
캔버스에 붓으로 쓰는 시처럼
너에게 주고 싶은 가장 예쁜 순간을
닮은 봄
*꽃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어디에나
꽃이 피어 있다* 는 앙리마티스의 말처럼
봄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언제나 마음에 봄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마음은 봄이다
일상에서 주는 사소한것들까지도 그림에 담아,
고치속에서 잠자는 번데기처럼
겨우내 작업실에서 열중했던 시간들이
이제 봄나비가 되려 한다.
훨훨 날아올라 꽃들에게 희망을 주는것처럼